마흔 넘어 다시 멘 배낭, 느리게 걷는 아시아의 골목길에서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것들
마흔 넘어 다시 멘 배낭, 느리게 걷는 아시아의 골목길에서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것들 마흔 넘어 다시 멘 배낭, 느리게 걷는 아시아의 골목길이라는 말을 떠올리면 저는 멋진 풍경보다 먼저 오래된 배낭의 지퍼를 끝까지 잠그던 순간이 생각납니다. 예전에는 여행을 떠날 때 얼마나 많은 곳을 볼 수 있을지가 중요했는데, 마흔을 넘기고 다시 배낭을 메니 이상하게도 마음은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. … 더 읽기